에피소드
연기 속에서 본 것
새벽의 레기온 기지에서 칼리드와 대화해 보자
스토리
"꼭 돌아온다고 했는데, 돌아오기는 했네." 페리온의 장례 준비가 모두 끝나고, 칼리드의 부탁으로 장례에 참석했다. 화장터의 불꽃 속에서 한 줌 재로 변해가는 페리온. 그 광경을 보고 있자니 아사르의 목소리가 들리며 다시 한번 꿈의 갈림길로 초대 받았다. 꿈의 갈림길에서 아사르에게 데바의 또 다른 힘, 데바니온에 대해 전수받을 수 있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8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