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테론

[주신의 흔적: 베르테론] 수집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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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의 레기온 기지0 / 20
  • 칸타스 계곡 동부0 / 15
  • 칸타스 계곡 서부0 / 22
  • 엘룬강 초지0 / 7
  • 엘룬강 늪지0 / 21
  • 엘룬강 중류0 / 26
  • 베르테론 요새 폐허0 / 17
  • 톨바스 숲0 / 7
  • 톨바스 숲 북부0 / 13
  • 톨바스 숲 동부0 / 9
  • 톨바스 숲 남부0 / 14
  • 아울라우 부락0 / 26
  • 추방자의 숲0 / 25
  • 아울라우 장례섬0 / 2
  • 순례자의 고갯길0 / 13
  • 주미온 마을0 / 31
  • 아르타미아 고원 서부0 / 19
  • 아르타미아 고원 남부0 / 8
  • 아르타미아 고원 동부0 / 16
  • 아르타미아 협곡0 / 42
  • 쿠라카 언덕길0 / 37
  • 드라나 재배지0 / 31
  • 붉은 숲0 / 23
  • 나히드 군단 요새0 / 30
  • 환영신의 정원0 / 26
  • 홍옥의 섬0 / 20
  • 영원의 섬0 / 40
  • 탐험0 / 1,468

던전

키벨리스크

이동 포탈

시공의 균열

모노리스

어비스 아티팩트

베르테론의 지역

  • 새벽의 레기온 기지

    새벽의 레기온이 베르테론 칸타스 계곡에 구축한 비밀기지이다. 절벽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다. 용족에게서 몸을 숨기는 은신처로 활용하고 있다.

  • 칸타스 계곡 서부

    칸타스 계곡의 서쪽 지역이다. 오디움이 발견되어 다수의 수집기가 설치되는 등 한동안 데바들의 오디움 수급 지역의 역할을 했던 장소다. 새벽의 레기온이 수집기를 수리해서 얼마 남지 않은 오드를 수집하고 있다.

  • 칸타스 계곡 동부

    칸타스 계곡의 동쪽 지역이다. 새벽의 레기온에 몸을 맡기려는 피난민 무리를 만날 수 있다. 새벽의 레기온의 치안 관리가 닿지 않아 비교적 위험한 곳이다.

  • 엘룬강 늪지

    베르테론을 가로지르는 엘룬강 하류 지역에 있는 늪지이다. 베르테론 결계탑이 있지만 용족의 공격으로 인해 파괴되었다.

  • 오염된 늪지

    베르테론을 가로지르는 엘룬강 하류 지역에 있는 오염된 늪지이다. 드라나 재배지에서부터 흘러온 용족의 폐수로 인해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이 되었다.

  • 엘룬강 초지

    칸타스 계곡 동부에서 엘룬강 늪지 가는 사이에 있는 초지이다. 이 지역은 오염되지 않아 환경이 깨끗하다.

  • 엘룬강 중류

    베르테론을 가로지르는 엘룬강의 중류 지역이다. 환경이 깨끗한 편이다.

  • 베르테론 요새 폐허

    어비스 관문의 역할을 하며 베르테론을 지키던 요새. 용족과의 긴 전쟁이 지속되는 와중에 여러 번 파괴되고 증축되길 반복하였으나, 결국 데바 세력은 와해되고 요새는 폐허로 남게 되었다. 현재는 크랄들이 주둔하며 관리 감독하고 있는 공간이다.

  • 산들바람 상회 본부

    베르테론을 주 거래 지역으로 삼고 있는 산들바람 상회의 본점이다. 산들바람 상회의 슈고는 톨바스 숲에서 자라는 비로타 잎의 가치를 높게 판단하여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다.

  • 톨바스 숲 북부

    베르테론 요새 폐허에 인접해 있는 톨바스 숲 북부 지역이다. 위험한 동물과 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 톨바스 숲 남부

    톨바스 숲 남부 지역이다. 도적, 약탈자들이 숨어든 곳이기도 하다.

  • 톨바스 숲 동부

    톨바스 숲과 아울라우 부락의 접경지이다. 산들바람 상회의 슈고와 우루구구 부족 아울라우의 신경전이 벌어지는 곳이다.

  • 아울라우 부락

    티아마트를 따르던 아울라우인 우루구구 부족이 용계에서 이주해 정착한 곳이다. 현재는 티아마트 대신 이슈타르를 섬기고 있다.

  • 추방자의 숲

    아울라우 부락의 외곽에 있는 숲이다. 우루구구 부족의 전 제사장이었던 홀리아울과 홀리아울을 따르는 아울라우들이 아울라무스에 의해 추방되어 머무르고 있다.

  • 순례자의 고갯길

    주미온의 신전과 엘데스 신전을 방문하던 이들이 꼭 거쳐야 하는 고갯길로 순례자의 고갯길이라 불렸다.

  • 주미온 마을

    용족의 수탈을 피해 도망친 인간, 데바들이 모여들어 형성된 마을. 노토스 레기온이 자리잡고 있다. 마을이 들어선 곳은 아르타미아 협곡에 숨겨진 유적지로, 천마용 전쟁 시기 아르타미아 협곡의 지형이 변화되면서 수몰되었던 주미온 신전과 함께 드러난 고대 유적지이다.

  • 옛 주미온 신전 터

    아이온이 온전하고 천계와 마계가 하나였던 시절, 최초의 데바 주미온을 기리기 위한 신전이 지어졌던 곳이다. 아이온이 축복을 내리면서 오랫동안 성지로써 번영했지만 전쟁이 벌어진 후 폐허가 되었다.

  • 아르타미아 고원 서부

    주미온 마을을 중심으로 서부의 고원과 협곡지대 중 높은 지대 일대를 뜻한다. 바위 무덤 언덕과 넓은 초지가 펼쳐져 있다.

  • 아르타미아 고원 동부

    주미온 마을을 중심으로 동부의 고원과 협곡지대 중 높은 지대 일대를 뜻한다. 옛 주미온 신전이 있던 지역과 메스람타에다의 독으로 오염된 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 아르타미아 협곡

    베르테론 동부의 협곡 지대를 뜻한다. 협곡의 복잡하고 웅장한 지형은 에테리아와 정령왕 때문에 형성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협곡 일대는 노토스 레기온이 감시하고 있다.

  • 아르타미아 고원 남부

    베르테론 동부의 고원과 협곡지대 중 높은 지대 일대를 뜻한다. 옛 주미온 신전이 있던 지역과 메스람타에다의 독으로 오염된 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 바위 무덤 언덕

    아르타미아 고원에 있는 지역으로 거대한 바위들이 곳곳에 묘비처럼 세워져 있는 언덕이다. 원래는 평화로운 언덕이었으나 전쟁과 용족 침공 이후 이후 용족들에게 실험을 당한 데바들이 바위 무덤 언덕에 몸을 숨겼다가 결국 자아가 없는 수라가 되어 언덕을 배회하고 있다. 이후 데바 사회에서 적응하지 못한 변절 데바들까지 바위 무덤 언덕에 숨어들며 무법지대가 되었다.

  • 파괴된 신전 터

    아르타미아 고원의 유적군 터이다. 최후의 전쟁 이후 기상 이변으로 수몰되었던 주미온 신전과 그 일대의 유적지가 지상으로 떠올랐다.

  • 오염된 성소

    과거 주미온 신전의 사제들이 회의를 하거나 기도를 올리던 성소였다. 메스람타에다의 공격으로 파괴되어 일부 디딤돌과 기둥만 남았다. 과거 메스람타에다의 침공 이후 생존한 주미온의 사제들이 메스람타에다의 독을 정화의 제단에 봉인해 두었다. 현재는 봉인이 약해져 흘러나온 독기와 폭주한 가디트들로 위험한 장소가 되었다.

  • 환영신의 정원

    환영신이자 정령성인 카이시넬의 명으로 지어진 성소가 있는 곳으로, 정령과 요정이 탄생하던 아름다운 정원이었다. 그러나 오랜 전쟁 기간 동안 관리가 되지 않고, 카이시넬 마저 소멸하면서 강력한 정령들이 통제를 잃고 날뛰는 위험한 지역으로 변모하였다.

  • 쿠라카 언덕길

    과거 이름을 날린 투르신 크랄 족장에서 따온 이름을 가진 언덕길이다. 드라나 재배지와 용족 주둔지로 가는 길목이기도 하다. 용족 주둔지에 가까워서 용족 수하들이 오가는 위험한 곳이다.

  • 드라나 재배지

    용족의 식량원인 드라나 열매를 얻기 위해 드라나 나무를 재배하는 곳. 용족에 의해 개조, 강화된 개체들이 재배지를 관리한다. 과거에는 드라나 열매를 직접 수확한 뒤 가공 단계를 거쳐야 했으나, 현재는 드라나 나무 자체에서 에너지를 뽑아내는 장치가 설치되어 있으며, 추출한 에너지는 저장고에 모여 용족 요새로 공급되고 있다. 드라나 재배지의 중심에는 이슈타르의 동력탑이 위용을 뽐내고 있다.

  • 나히드 군단 요새

    이슈타르 용제를 따르는 나히드 군단의 요새이다. 요새이자 생체 연구기지로 데바를 감금하고 연구하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 붉은 숲

    드라나 재배지와 나히드 군단 요새에 인접한 숲이다. 식생이 드라나의 영향을 받아 붉게 변한 상태이다. 나히드 요새에서 탈주한 수라와 도망친 데바의 망령이 떠돌고, 숲을 정찰하는 요새 용족들이 돌아다닌다.

  • 드라나 재배구역

    용족이 드라나를 키우고 수확하는 지역이다. 거대한 드라나 응축 뿌리를 중심으로 드라나 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소형 드라나 나무와 붙어있는 장치들을 볼 수 있다. 일꾼들이 드라나 관련 장치들을 관리하고 있다.

  • 드라나 가공구역

    드라나 재배구역에서 수확한 드라나를 이송하거나 가공하는 지역이다. 동력 전환장치에서 뻗어나온 수송관과 저장고들이 나열 되어있다.

  • 영원의 섬

    천계 외곽의 하늘에 떠 있는 공중섬. 태초부터 오드가 매우 풍부한 지역이다. 오드가 고갈되며 섬과 지상 사이에 오드 불균형이 생겼고 이로 인해 거대한 오드 폭풍이 생성되어 섬을 감쌌다. 최근에 오드 폭풍을 뚫고 섬 내부로 들어가는 방법이 발견되었다. 섬 내부는 폭풍으로 보호된 덕에 아이온이 붕괴되기 전 태초의 환경을 그대로 갖추고 있으며, 오드의 힘을 받은 다양한 식생이 관찰된다.

  • 홍옥의 섬

    용족의 세상이 된 후 나히드 요새의 폐기물이 버려지게 되면서 오염되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섬. 드라나의 영향에 의해 섬 곳곳에 크라오 광물이 자라나 있으며, 일부 레기온에서 이를 조사하기 위해 나와 있다.

  • 가파른 초소

    새벽의 레기온 기지 바깥쪽 절벽에 위치한 초소이다. 칸타스 동부가 내려다보인다.

  • 계곡 감시초소

    칸타스 계곡에서 활동하는 새벽의 레기온이 설치한 초소이다. 새벽의 레기온은 칸타스 계곡의 오드 수집기를 이용해 얼마 남지 않은 오드를 수집하고 있다.

  • 칸타스 계곡 거점

    칸타스 계곡 서부에 위치한 야영지로 새벽의 레기온이 오드 수집을 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레기온 대원들과 일을 돕는 슈고 상인이 체류한다.

  • 해안 막사

    칸타스 계곡의 해안 쪽에 새벽의 레기온이 세운 임시 막사이다. 칸타스 계곡에서 오드를 찾던 새벽의 레기온 단원들은 해안 동굴 조사를 위해 막사를 세웠다.

  • 칸타스 동부 야영지

    칸타스 계곡 동부에 위치한 임시 야영지이다. 근방을 오가는 데바들이나 상인들이 임시로 체류하는 장소이다.

  • 늪지 감시초소

    새벽의 레기온이 엘룬강 늪지의 결계탑 복구를 돕기 위해 사용하던 주둔지이다. 환영의 템페르와 관계가 좋지 않아지면서 현재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 늪지 레기온 야영지

    새벽의 레기온에서 결계탑 복구를 도울 때 사용하던 임시 야영지이다. 레기온이 결계탑 복구에 참여하지 않는 지금은 사용되지 않고 있다.

  • 정령의 쉼터

    오염된 늪지 동쪽에 있는 신비한 장소이다. 에테리아의 순수한 힘을 가진 정령나무의 힘으로 주변 지역이 오염되지 않았다. 하지만 에테리아 균열이 열리고 나무에 깃들었던 정령이 사라지며 다시 위협받고 있다.

  • 무너진 베르테론 결계탑

    베르테론의 결계탑은 이슈타르 군단의 공습으로 파괴되었다. 새벽의 레기온과 정령성들은 남아있는 탑 하단부 근처에 거점을 만들고 결계탑을 복원하려고 노력 중이다.

  • 폐허 앞 은신처

    베르테론 요새 폐허의 무너진 성벽 그늘에 있는 장소이다. 와해된 환영의 템페르 단원 중 일부가 은신처로 사용했던 거점이 있다.

  • 둔둔몽의 쉼터

    베르테론 요새 폐허 가까운 곳에 있는 산들바람 상회의 작은 거점이다. 소문에는 이곳에 있는 슈고 둔둔몽이 크랄과도 거래한다고 한다.

  • 무너진 기둥

    베르테론 요새가 함락당하던 시기, 요새를 지키던 환영의 템페르 정령성들이 주둔했던 은신처이다. 이들은 용족에 맞서 치열하게 싸웠지만 패배했고 결국 모두 소멸했다.

  • 새벽의 레기온 임시 초소

    새벽의 레기온이 과거 사용하던 임시 초소이다. 현재는 이용하지 않은 채 방치되어 있다.

  • 남부 슈고 정류장

    산들바람 상회의 가축을 사육하는 목장이다. 톨바스 숲의 풀은 가축의 좋은 먹이지만 가축을 노리는 톨바스 숲의 짐승들이나, 아울라우들의 공격이 잦아 자경단을 배치했다. 하지만 전투 경험이 없는 상회 슈고들이다보니 그 실력은 오합지졸에 가깝다.

  • 아스틴 용병단 거점

    톨바스 숲에서 활동하는 아스틴 용병단의 거점이다. 데바의 숫자가 부족해 데바가 아닌 인간으로 구성된 용병단이지만 쓸만한 실력을 지녔다고 자부하고 있다. 주로 산들바람 상회 슈고들에게 의뢰를 받아 활동한다.

  • 동부 슈고 정류장

    톨바스 숲 접경지에 있는 동부 슈고 정류장이다. 여러 물품들을 제작하여 납품하는 것이 공방의 주 역할이지만, 주요 만드는 물건은 비로타 잎으로 만든 약재다. 비로타 잎은 다루기 까다롭기 때문에 즉시 수급이 용이한 접경지에 공방을 세우게 되었다.

  • 아울라우 부락 접경지

    행방불명된 코치룽과 슈고들의 행방을 찾기 위해 설치된 임시 야영지이다. 아울라우 부락으로 가는 숲 길목에 자리잡고 있으며, 정찰을 위해 새벽의 레기온 단원 일부가 파견나와 있는 상태이다.

  • 홀리아울의 거처

    숲의 외곽지에서 근근하게 살아가고 있는 홀리아울이 생활하는 공간이다.

  • 버려진 산들바람 분소

    새벽의 레기온이 과거에 잠시 이용했던 초소이다. 현재는 사용하지 않은 채 버려져 있다.

  • 파모스의 농장

    엘룬강 중류 지역에 위치한 파모스가 운영하고 있는 농장이다. 겉으로 보기엔 평온하고 평범한 농장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약탈자들과 모종의 거래를 하고 있다.

  • 환영의 템페르 야영지

    환영의 템페르가 머물고 있는 작은 야영지이다.

  • 유적 탐험 야영지

    엘룬강 중류에 남아 있는 유적지를 탐사하는 탐험가들의 야영지이다.

  • 밤이슬 동굴

    톨바스 숲에 위치한 작은 동굴이다. 으슥한 곳에 있어서 잘 눈에 띄지 않는다. 본래는 산들바람 상회가 톨바스 숲에 진입한 초기에, 여러 오래된 서류를 쌓아 두는 창고 겸 사무실로 사용했으나 아울라우의 세력이 강해진 후 사용하지 않고 있다. 현재는 코치룽이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 비탄의 언덕

    엘룬강 중류에 있는 언덕 지역이다. 과거 베르테론 각지에서 용족에게 패배하고 흩어진 데바들이 하나 둘 모여 다시 한 번 반격의 기회를 노렸다. 하지만 끝내 그 계획을 세운 데바들은 언덕을 넘어가지 못하고 소멸했다.

  • 파괴된 어비스 관문

    베르테론 요새 상공에 있던 어비스 게이트이다. 요새가 함락될 때 게이트도 공격당해 파괴되었다. 그 여파로 한동안 어비스 균열 현상이 나타났으나 현재는 잠잠한 상태이다. 어비스 균열에서 나온 뉴트들이 어비스 게이트 주변에 자리잡고 있다.

  • 바위 언덕 감시초소

    노토스 레기온에서 파견한 이들이 머물고 있다. 수라와 카라스가 주미온 마을과 가까이에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모여 만든 초소이다. 주미온 마을에 위협이 되는 것들이 넘어오지 못하도록 감시 경계하고 있다.

  • 깨어있는 경계초소

    과거 주미온 신전에서 메스람타에다와 용족간의 전투가 있었을 때, 주미온 신전의 병사들이 모여 있던 곳이다. 지금은 파괴되어 그 흔적과 터만 남아 있다. 전쟁 당시에 원한을 품은 채로 죽었던 고대 데바 전사들의 영혼이 떠돌고 있다. 유적지를 조사하고, 위협이 되는 영혼들을 감시 경계하는 노토스 레기온 단원들이 모여있다.

  • 정화의 언덕

    치유성들이 메스람타에다의 독을 해결하기 위해 고원지대에 세운 야영지. 메스람타에다의 독은 과거 살아남은 몇몇 주미온의 사제들이 그대로 방치하면 독기에 대지가 썩어들어갈 것이란 사실을 알고 독이 퍼져나가지 못하게 신성한 우물에 봉인을 해두었다고 한다. 크지 않고 작고 조촐한 느낌이다.

  • 야수 사냥꾼의 야영지

    사냥꾼들의 쉼터이다. 근처의 야수와 동물들을 사냥하여 벌이를 하는 사냥꾼들이 주로 모인다. 이곳에서 신선한 야수의 뼈나 가죽을 거래하기도 한다.

  • 순례자의 쉼터

    오래 전 엘데스 신전에 순례를 오던 이들이 잠시 머물던 쉼터이다. 오래되어 망가진 정원 장식물들과 돌의자 등이 있다. 오랫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끊겨 관리가 되지 않고, 이끼가 슬어있다. 마치 유적지처럼 보인다. 이미 말라버린 샘터가 있다. 예전의 모습은 많이 잃었지만 아직 데바들이 잠시 머무를 정도는 된다.

  • 협곡 야영지

    협곡 하단부에서 타락한 정령들을 감시하고 처리하는 임무를 맡은 노토스 레기온 단원들이 있다.

  • 고원의 끝 야영지

    아르타미아 고원 남부 끝에 위치한 노토스 레기온의 야영지이다. 노토스 레기온 경비대가 주둔하고 있다.

  • 쿠라카 언덕길 야영지

    쿠라카 언덕길에 위치한 노토스 레기온의 야영지이다. 쿠라카 언덕길에서 주미온 마을로 들어오는 길을 감시하기 위해 세워졌다.

  • 붉은 숲 관찰지

    붉은 숲 초입에 위치한 노토스 레기온의 거점이다. 붉은 숲의 동향을 관찰하기 위해 지어졌다.

  • 노토스 레기온 초소

    드라나 재배지를 공략하려는 노스트 레기온과 데바들이 머무르고 있는 곳이다.

  • 노역꾼 쉼터

    드라나 재배지에서 노역하는 브라우니가 휴식하는 장소이다. 일부 세뇌가 풀린 브라우니들이 탈출을 꿈 꾸며 세뇌 당한 척을 하고 있다.

  • 드라나 운반초소

    드라나 재배지에서 나온 물건을 나히드 군단 요새로 운반하는 것을 보조하기 위한 거점이다.

  • 홍옥의 섬 초소

    홍옥의 섬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자들이 세운 초소이다. 홍옥의 섬을 조사하는 크레이온과 모험가들이 쉴 수 있는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 북부 슈고 정류장

    톨바스 숲 북부에 위치한 슈고들의 작은 거점이다. 산들바람 상회 본부로 이어지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