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환영의 템페르
꿈의 갈림길에서 아사르와 대화해 보자
순서
스토리
"대장,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거야?" 장례를 치르고 페르노스에게 오드를 흡수시켰지만 여전히 페르노스는 눈을 뜨지 못하고 있다. 페르노스를 눈 뜨게 하기 위해, 칼리드는 또 다른 세력과 손을 잡겠다는 결단을 내린다. 희박한 오드 대신 한 번에 쏟아부을 수 있는 강한 힘. 그 힘이 깃든 정령 열매를 얻기 위해, 환영의 템페르와 손을 잡기로 한 것이다. 새벽의 레기온과 환영의 템페르는 그간 물자 지원을 진행하며 마찰을 빚었었다. 특히 히타니에는 환영의 템페르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것 같았지만, 감정을 접어두고 환영의 템페르의 부탁을 들어주며 신뢰를 회복할 수 있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8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