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뜻밖의 비보
해안 막사에서 나니아와 대화해 보자
순서
스토리
"적어도 하늘 높이 날아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 많은 오디움을 구했지만 마냥 기뻐할 순 없었다. 수라로 변한 데바들의 참극과 동료의 마지막을 목도한 만큼 새벽의 레기온은 비통한 분위기였다. 해안 동굴에서 발견된 수라, 페리온은 용족 습격 작전 때 실종된 레기온의 부단장이었다. 오랜 시간 실종되었다가 발견된 페리온의 행방에 나니아는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수라로 변한 데바들은 화장을 하는 게 관습이라고 한다. 그 관습에 따라 장례 준비를 도왔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19,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