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에테리아 너머
무너진 결계탑에서 이오네와 대화해 보자
개방
- 에테리아 균열elyos 1
스토리
"직접 에테리아로 가서 라세이스를 구하는 수밖에." 빛을 잃은 정령 나무와 아트레이아를 침식하는 균열들. 그 모든 사건을 알기 위해서는 실종된 나무 정령 라세이스를 찾아야 했다. 균열을 막으며 도착한 정령나무 앞. 그곳에는 가장 거대한 에테리아 균열이 열려 있었고 라세이스가 그 균열을 통해 정령계로 빨려 들어갔다. 주신 카이시넬과 루미엘이 소멸하니, 정령왕은 아트레이아와의 계약을 파기하고 모든 정령을 에테리아로 소환한 것이다. 결국 직접 에테리아 균열로 들어갔고, 폭주한 정령 및 계약 파괴자와 전투한 끝에 라세이스를 데리고 돌아올 수 있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4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