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사라지지 않은 빛
정령의 쉼터에서 라세이스와 대화해 보자
스토리
"덕분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어요." 라세이스는 다시 정령 나무로 돌아가 나무의 힘을 회복하기로 했다. 하지만 아직도 숲에는 균열의 기운이 남아 있었다. 라세이스가 정령 나무의 기운을 회복시키는 동안, 숲에 남은 균열을 닫고 정령들을 안정화 시켰다. 그러는 동안 정령 나무가 기운을 회복했고, 마침내 라세이스로부터 정령의 열매를 받을 수 있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4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