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환영을 향한 새벽의 송사
계곡 감시 초소에 있는 칼리드와 대화해 보자
순서
- 새로운 결의먼저 필요
- 새벽이 나아갈 길먼저 필요
- 말할 수 없는 사연먼저 필요
스토리
"레기온의 꼬맹이도 굶고 있는 마당에 이렇게 퍼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 늪지의 결계 사건과 요새 잠입 사건을 계기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은 새벽의 레기온과 환영의 템페르. 관계 회복 기념으로 다시금 물자 지원이 재개 되었다. 칼리드의 명령에 따라 무너진 결계탑에 전달할 물자 관리 임무를 맡게 되었다. 하지만 새벽의 레기온 역시 물자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만큼, 결계탑에 물자를 지원하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대원들이 많은 상황. 결국 같이 임무를 맡은 대원들이 물자를 빼돌린 뒤 임무에서 이탈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다행히 나니아가 임무를 함께 해주었고 빼돌린 물자를 되찾을 수 있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32,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