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탈출을 위한 정비

새벽의 레기온 전진기지에서 이에토스와 대화해보자

레벨
2 (레벨 1부터)
종족
천족
장
죽음의 섬, 포에타
완료 보고
보급병 아리셀
목표
새벽의 레기온 전진기지에서 아리셀과 대화

스토리

"요즘 세상엔 그런 태도가 필요하지." 포에타 침투 작전이 계속 진행 중이라 편의를 기대하긴 어렵다. 스스로 머무를 자격을 증명하기 위해선 할 일을 찾아보아야 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도와줄 일이 없는지 물어보고 다닌 끝에 임무를 받을 수 있었다. 새벽의 레기온 단원인 나니아는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태도가 꽤 마음에 든 눈치였다. 나니아의 호의를 바탕으로 무사히 장비를 받았고, 본격적으로 임무를 진행하기 위해 전진기지 밖으로 나섰다.

단계

  1. 도움이 필요한 단원 찾기

  2. 장비 지급 받기

  3. 보급 상자에서 장비 찾기

    • 쓸만한 장비 찾기전진기지 보급 상자

보상

경험치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