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밝아오는 아침
새벽의 레기온 전진기지에서 실바르와 대화해보자
스토리
"이슈타르 성의 생존자라고?" 히타니에의 도움으로 이슈타르의 성에서 탈출한 뒤 붉은 협곡을 헤매다가 새벽의 레기온 기지를 발견했다. 마침내 새벽의 레기온 기지에 들어올 수 있었지만, 아직 끝난 건 아니었다. 용족 실험체로 에너지를 추출 당한 데바는 수라라는 괴물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의심 속에서 무사히 데바임을 증명해 냈고, 잠시나마 안전한 구역에 머무를 수 있게 되었다. 증명을 마친 뒤에야 현 상황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한때는 시와 노래의 섬으로 이름을 떨치며 아름답고 평화로웠던 포에타. 하지만 용족의 침공 이후로 포에타의 문화는 사라지고, 파괴된 흔적 위에는 용족의 흔적들이 들어선 것이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