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철저한 준비
동부 슈고 정류장에서 바오링과 대화해 보자
순서
- 범죄 현장이전
- 사라진 슈고의 흔적다음
스토리
"대신관이 찾아와서 스칼로투스에 필요한 재료를 의뢰했다냥." 코치룽 납치 사건의 전말과 범인이 확실해졌다. 결국 코치룽을 납치한 건 오랜 시간 악연이었던 아울라우들이었다. 또한, 코치룽이 레다와 거래해서 흑마법 스칼로투스의 재료를 모아준 것도 확실해졌다. 이제 아울라우 부락으로 침투해 코치룽을 구할 차례. 조금이라도 승산을 높이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했다. 다시 한 번 변신을 이용해보기로 결정했고, 변신 재료를 모으는 도중 뜻밖에도 코치룽에 대한 추가 정보까지 얻을 수 있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1,079,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