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조각난 이야기
깨어있는 경계초소에서 페르노스와 대화해 보자
스토리
"순례자들이여. 성물을 부탁하네." 비호의 깃은 높은 확률로 주미온 신전에 봉인되어 있을 것이며, 그 위치는 주미온의 사제들을 통해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루터스가 수리해둔 온전한 석상에 다가가서 주미온의 메이스로 공명하자 마침내 석상들은 온전한 정신으로 깨어났다. 석상이 된 세 사제들은 주미온 신전의 위치와 그 입구를 여는 주문을 알려주며 성물을 신전에 돌려달라고 부탁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9,313,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