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제단의 비밀
아울라우 제단 앞에서 칼리드와 대화해 보자
개방
스토리
"이제 레다에게 근원을 맡기기엔 너무 위험해." 아울라우 지하 제단 내부는 흑마법의 실험으로 오염된 아울라우들과 흑마법이 불러낸 망령들로 가득했다. 그리고 도달한 지하제단 깊은 곳에서, 레다의 딸 테이나의 사진을 발견할 수 있었다. 레다는 자신의 딸 테이나를 되살리기 위해 스칼로투스를 사용했다. 그리고 레다가 그 지경이 되었다면, 레다에게 주어진 사명 또한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았다. 무엇보다 페르노스에게 중요한 건 사명이었다. 페르노스는 레다에게서 근원을 되찾기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2,756,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