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저장고의 슈고
아울라우 부락 접경지에서 바오링과 대화해 보자
순서
개방
스토리
"나를 구하러 온 데바가 자네인가냥?" 코치룽이 갇혀있는 뿌리 저장고는 벌써부터 방어태세로 돌입했다. 새벽의 레기온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작전을 진행한 끝에 코치룽을 구출해낼 수 있었다. 코치룽의 몸에 이상은 없어 보였지만, 언제 다시 아울라우가 습격해올지 모르는 상황. 우선 안전한 곳으로 몸을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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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아울라우 부락 접경지에서 바오링과 대화해 보자
"나를 구하러 온 데바가 자네인가냥?" 코치룽이 갇혀있는 뿌리 저장고는 벌써부터 방어태세로 돌입했다. 새벽의 레기온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작전을 진행한 끝에 코치룽을 구출해낼 수 있었다. 코치룽의 몸에 이상은 없어 보였지만, 언제 다시 아울라우가 습격해올지 모르는 상황. 우선 안전한 곳으로 몸을 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