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이어지는 순례길
환영신의 정원에서 도리안과 대화해 보자
스토리
"자네들은 진실된 마음과 헌신을 바친 합당한 자들이니." 흩어진 순례자들을 모두 쉼터로 돌려보낸 뒤, 다시 쉼터로 돌아갔을 때 디오니가 깨어나 있었다. 기절에서 깨어난 디오니는 균열을 막은 활약에 깊이 감사하며, 엘데스 신전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기로 했다. 엘데스 신전으로 가는 길은 환영신의 화로가 열어준다고 한다. 화로에 봉헌할 정수를 모으고, 정수가 조제되는 동안 순례자들을 도왔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24,512,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