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오드 수거단
새벽의 레기온 기지에서 케이드로와 대화해 보자
스토리
"오드가 고갈되어 가는 세상이잖아." 칸타스 계곡은 비교적 오드가 풍부한 곳으로, 새벽의 레기온이 오드 수집기를 설치하여 관리하는 곳이다. 오드 수집 임무를 위해 나니아와 칸타스 계곡에서 합류했다. 곳곳을 돌면서 모은 오드를 회수하던 도중, 칸타스 계곡 거점에서 오드를 회수하러 간 대원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29,717
에피소드
새벽의 레기온 기지에서 케이드로와 대화해 보자
"오드가 고갈되어 가는 세상이잖아." 칸타스 계곡은 비교적 오드가 풍부한 곳으로, 새벽의 레기온이 오드 수집기를 설치하여 관리하는 곳이다. 오드 수집 임무를 위해 나니아와 칸타스 계곡에서 합류했다. 곳곳을 돌면서 모은 오드를 회수하던 도중, 칸타스 계곡 거점에서 오드를 회수하러 간 대원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