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손에서 놓은 것
순례자의 쉼터에서 레미와 대화해 보자
순서
- 드라웁니르먼저 필요
스토리
"아이의 손을 꼭 잡고 집으로 돌아가 볼게요." 환영신의 정원에서 꼬마 아이 레미가 혼자 울고 있다. 레미의 아빠는 돌아가셨고, 엄마는 레미도 잊은 채 아빠 묘비 앞에만 있다고 한다 레미의 엄마 네이샤는, 죽은 사람을 되살리는 흑마법으로 남편을 되살리려고 하고 있었다. 하지만 흑마법으로 죽은 사람을 불러올 순 없는 법. 나타난 것은 남편이 아닌 정체 불명의 영체였다. 결국 주술을 깨트린 후에야 네이샤는 제정신을 되찾았고, 자신이 그간 레미를 방치한 것을 깨달으며 깊은 후회에 빠졌다. 그 뒤로 두 모자는 손을 꼭 잡고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갔을 것이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4,044,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