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붉은 숲으로
추적자의 야영지에서 케필리아와 대화해 보자
순서
- 드라나가 흐르는 곳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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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살아남은 자는 죽은 동료들의 몫까지 함께 지고 나아가면 돼." 드라나 재배지에 독이 퍼지는 동안, 인근 붉은 숲의 레기온을 돕기로 했다. 붉은 숲에서 활동하는 대원들은 모두 드라토나로 변신하고 일대를 정찰한다고 했다. 그렇게 향한 붉은 숲에서 마찬가지로 드라토나 변신을 한 상태인 노토스 레기온 단원 스텐을 만날 수 있었다. 하지만 붉은 숲의 상황은 좋지 않았다. 갑자기 나타난 수라 때문에 동료들이 모두 사망했고 셀비스마저 파괴되어 고립된 상태였던 것이다. 우선 생존한 대원이 있는지 수색해 보았지만 전원 사망인 상황. 혼자 살아남은 것에 침울해하는 스텐이었지만 나니아와 칼리드의 격려 끝에 다시금 일어설 수 있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32,133,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