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그가 남긴 것
마힌데르 절벽에서 스컬키키와 대화해 보자
스토리
"울고른의 소식을 하달에게 전해줄 수 있겠어?" 마힌데르 절벽에서 스컬키키가 말을 걸어온다. 분진 문제도 해결하고, 칼날단의 근거지까지 찾아 좋은 소식이 가득한데 어째서 네몬의 표정이 좋지 않은지 물어본다. 네몬이 있는 곳을 찾아가 말을 걸어 보기로 한다. 울고른의 마지막을 기억하고 있는 네몬은, 울고른의 짐에서 하달에게 쓴 편지를 발견하고 이를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우여곡절 끝에 하달에게 편지를 전하고, 그 편지에는 네몬을 지켜봐달라는 말이 남겨져 있었다. 하달은 긴 생각 끝에 네몬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되고, 마지막으로 울고른의 추모비를 남겨 그의 마지막을 기린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935,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