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행방불명된 탑승물

도망자 마을에서 하달과 대화해 보자

레벨
16 (레벨 10부터)
종족
마족
완료 보고
톰구스
목표
도망자 마을에서 톰구스와 대화

순서

스토리

"싸울 줄도 모르는 바보가! 진짜 무슨 자신감이야." 디노가 관리하던 포사 한 마리가 마을에서 달아나 버렸다. 평소 하는 일마다 탐탁지 않던 녀석이 결국 사고를 친 것이다. 하달은 포사를 뒤쫓아가서는 깜깜무소식인 디노 때문에 짜증이 보글보글 끓고 있었다. 주먹 쥐는 방법도 모르는 녀석이 무슨 깡으로 혼자 맹수 뒤를 뒤쫓아갔는지 한숨만 나왔다. "포사가 떠나기 전 선물을 남겼네." 아니나 다를까, 겁도 없이 뉴트 알을 건드린 포사는 숨을 거둔 채였다. 흥분한 뉴트 무리를 모두 해치우고 포사의 유해를 수습했다. 그러나 곧 포사의 몸에서 빛무리가 감돌고 <QK>영혼 결정</>이 나타났다. 아트레이아의 생명체는 죽음을 맞이하면 오드로 돌아간다고 전해진다. 간혹 이렇게 영혼 결정이 되어 산 자 곁에 남기도 한다. 하달은 아트레이아에서의 죽음의 의미와 종족 이해도에 대해 알려주고 자꾸 엄살 부리는 디노를 끌고 도망자 마을로 돌아왔다.

단계

  1. 검문소에서 디노의 행방 묻기

  2. 가롤리크가 말한 곳에서 디노 찾기

    • 추락지 절벽 아래로 이동
  3. 디노의 행방 추적하기

    • 하달이 말한 곳으로 합류

보상

경험치
5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