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헤임
[주신의 흔적: 모르헤임] 수집 현황
파타모르 평원0 / 12
파타모르 마을0 / 4
만년설 고갯길0 / 6
네프라 설원0 / 30
크로메데의 섬0 / 7
할라바나 협곡0 / 15
이랄시그 구릉지0 / 26
아르카니스 공중신전 광장0 / 1
무스펠 화산지대0 / 39
탐험0 / 455
던전
키벨리스크
이동 포탈
시공의 균열
모노리스
모르헤임의 지역
파타모르 평원
설원을 끼고 있지만 해안과 화산지대의 영향으로 풍부한 식생이 자라난 평원이다. 그런 탓에 용족들이 이곳을 지배하기 위해 곳곳에 초소와 파프니움을 세웠다.
파타모르 마을
모르헤임 원주민들이 사는 곳으로 자급자족 가능한 마을이다. 네프라 설원과 맞닿아 있지만, 서쪽의 해안과 남쪽의 화산지대에서 불어오는 훈풍 덕분에 비교적 온화한 곳이다.
만년설 고갯길
파타모르 평원과 네프라 설원을 가르는 고갯길이다. 눈보라는 이 고갯길에 막혀 네프라 설원 안에서 맴돈다. 파타모르 마을 사람들과 크로메데 추종자들이 교역하려면 반드시 이 고갯길을 넘어야 한다.
크로메데의 섬
한때 마계를 들썩였던 보물 사냥꾼 크로메데의 근거지이다. 이곳이 부유할 수 있는 이유에 관해서는 크로메데만이 알고 있다. 그녀를 따르는 추종자들은 사방을 둘러봐도 척박하기만 한 이곳에서 자신들을 거두어준 크로메데에게 그저 고마운 마음뿐이다.
네프라 설원
처형자의 탑이라 불리는 오래된 유적을 품은 설원이다. 먼 과거 이곳에서 폭풍의 레기온이 지켈에게 처형당한 곳으로서, 천마전쟁의 시작을 알린 곳이기도 하다. 크로메데 추종자들에게는 무스펠 화산지대만큼 혹독한 곳이다.
할라바나 협곡
깎아지른 듯한 설원 낭떠러지와 화산지대에서 흘러든 용암 소용돌이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크로메데의 섬을 둘러싼 지형이다. 위아래 끝에 도달하면 해안가가 펼쳐지지만 땅이 잿더미와 같아 인적이 드물다.
이랄시그 구릉지
무스펠 화산 분화 때문에 불타버린 언덕 지역이다. 과거에는 비옥한 농지를 터전 삼은 마족들이 번성했었으나, 지금은 어렴풋한 흔적만 남아있다. 화산과 해안을 끼고 있어 독특한 식생이 자리잡았다.
무스펠 화산지대
무스펠 화산의 분화 이후 오래도록 지속된 불안정한 지각 활동이 만들어낸 화산지대로, 불의 신전이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크로메데 추종자들에게는 네프라 설원만큼 혹독한 곳이다. 끊임없이 분출한 용암이 할라바나 협곡으로 흘러든다.
운명의 요새
과거 주신 마르쿠탄을 모시던 운명의 아칸들이 주둔한 요새였다. 화산 폭발 여파로 요쇄가 대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르쿠탄과 운명의 아칸들은 이곳에서 용족에 대항했다. 현재는 시게베르트의 근거지이다.
테이트라 지배령
(임시) 파프니르 휘하 테이트라 군단이 주둔해 있는 지역이다. 안개갈기 주둔지와 테이트라 요새를 포함한 땅을 의미한다.
무스펠의 눈
무스펠 화산의 용암이 모여드는 협곡에 형성된 용암 호수이다. 거대한 불의 소용돌이가 대지를 집어삼킬 듯 맹렬하게 휘감아 돌고 있으며, 오래 전엔 유명한 온천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파타모르 숲 초소
파타모르 마을 주민들이 용족들의 동태를 살피기 위해 만든 초소 중 하나이다. 용족들의 침략에 맞서기 위한 주민들에게는 최후의 보루 같은 존재이다.
진눈깨비 초소
파타모르 마을 주민들이 만든 초소 중 하나로, 고지대에서 평원의 용족들을 감시할 수 있다. 마을에 위험한 일이 닥치기 전에 신호를 보내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역할도 한다.
사냥꾼의 은신처
파타모르 마을 출신 사냥꾼들이 숲에서 더 오랫동안 사냥하기 위해 머무르는 야영지이다. 용족에 쫓기는 주민들이 은신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네프라 설원 감시초소
크로메데 추종자들이 네프라 설원과 파타모르 마을로 뻗어나가기 위한 시작점이 되는 곳이다. 화산지대와 달리 육로로 크로메데의 섬까지 도달할 수 있는 다리가 있어 검문소 역할을 하기도 한다.
눈숨결 전초기지
크로메데의 섬과 파타모르 마을 사이에 위치한 야영지이다. 등 뒤에서 불어오는 눈보라만 겨우 막아줄 수 있는 야트막한 언덕 아래에 있다. 설원 어디든 가장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거점이라 크로메데 추종자들은 포기할 수 없는 곳이다.
파괴된 파프니움 터
처형자의 탑 지척에 있는 곳으로, 크로메데 추종자들과 운명의 아칸들 사이에 잦은 무력 충돌이 발생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들이 처형자의 탑을 중요하게 여기는 걸 간파한 크로메데는 이곳을 거점 삼아 균형 관계를 유지하도록 했다.
이랄시그 초소
크로메데의 섬에서 가장 가까운 초소 중 하나이다. 이랄시그 구릉지 전역으로 뻗어나가기 위한 시작점이 되는 곳이다. 크로메데의 추종자들은 불의 신전을 기준으로 이동하는 해를 보고 시간을 가늠한다.
수색꾼 야영지
각성의 아티팩트를 찾기 위해 만든 아르카니스 공중신전 주변부 야영지이다. 최근 시게베르트 세력들이 진주한 탓에 크로메데의 추종자들이 은밀히 활동 중이다.
잿빛 초소
크로메데의 섬에서 가장 가까운 초소 중 하나로, 불의 신전과 지척이다. 앞으로는 불의 신전이, 뒤로는 용암 소용돌이가 있어 무더운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의 신전 동태를 살피라는 크로메데의 명령에 따라 엄격하게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