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지켈의 근원
무너진 명예의 전당에서 네몬과 대화해 보자
개방
스토리
"가자, 임페투시움 안으로." 피의 결계를 통과하여 오랫동안 멈춰있던 임페투시움에 발을 디디었다. 기나긴 여정 끝에 드디어 주신과 마주하였다. 지켈 주신은 근원을 가질 자격을 증명하라 말하며 시련을 내렸다. 시련을 극복해내고 지켈의 근원을 얻었다. "아트레이아를 지켜라. 용족을 무너뜨리고 마계의 진정한 승리를..." 주신의 마지막 말은 무척 무거웠다. 네몬은 방벽 안의 세상도, 바깥의 세상도 모두 바꾸고 말겠다 말하며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36,328,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