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조각난 공중섬
새벽의 레기온 전진기지에서 나니아와 대화해보자
스토리
"이젠 포에타를 떠날 시간이야." 각성을 마치고 돌아온 전진기지. 나니아는 포에타를 떠날 준비로 분주했다. 하지만 외부 임무 중이던 대원들의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다. 그 대원들을 찾기 위해 공중섬으로 향했지만, 이미 대원들은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뒤였다. 한 명의 단원을 찾아 응급조치를 하는 동안에 용족의 습격이 있었지만, 간신히 뿌리치고 전진기지로 복귀할 수 있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8,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