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적들의 땅

슈라크 노점에서 네몬과 대화해 보자

레벨
35 (레벨 10부터)
종족
마족
장
단지 널 원했을 뿐
완료 보고
매니키키
목표
강철망치 작업장에서 매니키키와 대화

스토리

"이 지긋지긋한 악연을 끝내야겠어." 울고른은 생사여부조차 알 수 없고, 하달과 디노는 네몬을 떠났다. 네몬은 게로드와의 지긋지긋한 악연을 끝내야겠다 말했다. 더 이상 피할 수 없다면 남은 건 정면승부 밖에 없다. 놈들의 근거지를 찾아 알트가르드 남부로 넘어갔다. 파프니르의 관문을 지키던 슈라크의 말대로 남부에서 쉬운 건 하나도 없었다. 도움을 주는 이는커녕 호의적인 시선을 보내는 이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강철망치 무역단의 단장 크로파킨이 파프나이트 채굴 중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 주면 도와주겠다고 약속했다.

단계

  1. 장인 스컬키키에게 정보 묻기

  2. 강철망치 무역단 본부에서 네몬과 합류

  3. 칼날단 근거지 수소문하기

  4. 네몬에게 수소문한 정보 알려주기

  5. 강철망치 무역단장의 협조 얻기

  6. 강철망치 작업장에 물자 전달하기

    • 채굴한 파프나이트 원석 수거x5파프나이트 원석 수레
    • {npc:M_D1_FD_Shulack_01_01}의 곡괭이 회수x10오염된 슈라크 일꾼

보상

경험치
6,453,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