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적들의 땅
슈라크 노점에서 네몬과 대화해 보자
순서
스토리
"이 지긋지긋한 악연을 끝내야겠어." 울고른은 생사여부조차 알 수 없고, 하달과 디노는 네몬을 떠났다. 네몬은 게로드와의 지긋지긋한 악연을 끝내야겠다 말했다. 더 이상 피할 수 없다면 남은 건 정면승부 밖에 없다. 놈들의 근거지를 찾아 알트가르드 남부로 넘어갔다. 파프니르의 관문을 지키던 슈라크의 말대로 남부에서 쉬운 건 하나도 없었다. 도움을 주는 이는커녕 호의적인 시선을 보내는 이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강철망치 무역단의 단장 크로파킨이 파프나이트 채굴 중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 주면 도와주겠다고 약속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6,453,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