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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 몫

도굴꾼 야영지에서 헤비드와 대화해 보자

레벨
33 (레벨 10부터)
종족
마족
완료 보고
헤비드
목표
도굴꾼 야영지에서 헤비드와 대화

순서

스토리

"너 참, 바른말만 하는 놈이구나? 평소에 눈치 없단 소리 안 들어?" 도굴꾼 헤비드는 요즘 도굴하기가 영 시원찮아 불만이 많다. 최근에 도굴한 물품들도 어디론가 가버렸다며 곤란해한다. 근처 약탈꾼들이 자신이 자는 사이에 이것저것 털어가는 것 같다며, 그들에게서 다시 뺏어와야겠다고 한다. 약탈꾼들을 골탕 먹일 방법을 고안하고 있을 테니, 약탈꾼들의 물품 상자를 뒤져서 뭐든 좋으니 다 가져오라고 한다. 그러면서 괘씸하니까 겸사겸사 약탈꾼들을 때려눕혀달라고 부탁한다. 그의 부탁대로 약탈꾼들의 거점을 침입해 그들의 물품을 가져오고, 약탈꾼들도 혼쭐을 내주었다. 무사히 일을 마치고 돌아오자 헤비드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단계

  1. 약탈꾼 거점 침입하기

보상

경험치
358,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