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얼어붙은 파프나이트
강철망치 작업장에서 매니키키와 대화해 보자
순서
스토리
"크레이온이 만든 장치를 이용해서 분진을 없앨 수 있을 것 같다거?" 강철망치 작업장으로 돌아가 크레이온을 만나 문제 해결방법을 찾았다는 소식을 전하자 관리소장 매니키키는 매우 기뻐했다. 곧이어 냉각장치의 성능을 개선한 스노트라가 강철망치 작업장으로 찾아왔다. 그녀와 함께 봉쇄된 작업장으로 향했고, 거대 원석을 열려 분진을 없애는 데 성공했다. 봉쇄된 작업장을 가득 채웠던 푸른빛 분진은 공기와 함께 얼어붙어 땅으로 가라앉았다. 이제 강철망치 무역단 본부로 돌아가 크로파킨에게 약속의 이행을 요구할 차례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7,67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