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악연의 종지부
이둔의 호수 절벽 위에서 네몬과 대화해 보자
개방
스토리
"누가 그러더군…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 있는 거라고."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 복수가 눈앞이다. 네몬은 더 이상 불필요한 시간 낭비는 할 필요가 없다며, 조용히 잠입하여 이둔의 호수 앞에서 다시 만나자고 했다. 보호의 비약을 마신 뒤 이둔의 호수 아래에 있는 칼날단 은신처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처음 마주한 이는 영혼을 빼앗긴 울고른이었다. 게로드는 네몬이 올 것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처럼 모든 걸 준비해 두었다. 네몬은 굴하지 않고 게로드의 앞까지 나아갔고, 둘 사이의 질긴 악연의 끝을 맺었다. 하지만, 이미 대신관 히스탄의 파프나이트는 라이칸의 손으로 넘어간 뒤였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12,54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