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악몽에 잠긴 데바
어비스 거점에서 코로룽과 대화해 보자
순서
스토리
"아크데바로의 각성을 위해 전진하라" 아사르의 부름이 다시 공명한다. 다음 단계의 각성을 시작할 때다. 주신들의 근원을 얻고, 천족의 주신인 카이시넬의 악몽까지 경험하며 아이온의 파편으로서 그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이제, 아이온의 파편으로서 붕괴된 탑과 아트레이아를 재건할 수 있는 길은 "파편"이 "아크데바"로 각성하여 새로운 데바들의 길을 여는 것이다. 이제 나와 같은 파편들을 찾아 그들과 융합하며 궁극의 데바, 새로운 절대적 존재인 "아크데바"로 각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