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쇠한 나무 다미누
새벽의 레기온 전진기지에서 나니아와 대화해보자
스토리
"고대로부터 포에타는 데바들이 각성을 위해 찾던 장소였어." 나니아는 레기온에 도움을 준 보답으로 쇠한 몸을 회복할 방법을 알려주었다. 본래 포에타는 시와 노래의 섬이라 불리며 데바와 정령 엘림족이 어울려 사는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포에타에 있는 클리오네 호수에는 오드의 기운이 충만해 많은 데바들이 각성을 위해 그곳을 찾았으며, 그중 엘림족을 다스리는 다미누가 데바의 각성을 돕기도 했다는 것이다. 정찰대원들로 부터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클리오네 호수에 도착한 끝에, 살아남은 엘림 다미누를 만나게 되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3,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