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복구를 위한 준비
노르니르 집회소에서 바론과 대화해 보자
순서
스토리
"흥, 네몬이 저러는 것도 무리는 아냐." 하달은 조급해하는 네몬을 이해하지 못했다. 울고른이 네몬에게도 그럴 사정이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울고른에게 네몬의 사정을 들을 수 있었지만, 네몬이 함부로 자신의 일을 말한 것에 대해 크게 화를 냈다. 우르드와 대화해 정화의 숲을 정화하기로 했다. 온전한 정화의 빛을 구하려면 오래된 정화의 제단으로 가야 하는데, 정화의 빛을 탐내는 폭주한 정령 무리를 마주해야 하니 쉽지 않을 거라고 했다. 노르니르 할리나가 그곳으로 안내해 주었다. 할리나의 안내를 받으며 온전한 정화의 빛을 찾았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1,37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