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발길이 끊긴 호수
알데르 마을에서 펠레이르와 대화해보자
스토리
"당신의 영혼은 빼앗겨 파프나이트에 담기고, 육체는 용제 파프니르의 병기로 사용되는거라고!" 펠레이르가 미친 마녀가 마을을 수호하는 보옥에 해꼬지를 했을까 걱정된다며, 자경단과 함께 보옥을 확인해 달라고 했다. 보옥에 손대자 이상한 목소리가 들렸고 알 수 없는 자들이 습격해 왔다. 엘비다가 다시 나타나 보옥을 파괴해야한다 외쳤고, 보옥을 파괴하자 목소리와 습격자가 사라졌다. 이어서 자신을 운명의 세 여인의 제자라 밝힌 엘비다는 마을 주민들에 대해 다시 경고하며 자신의 은신처에서 더 얘기하자고 했다.
단계
보상
- 경험치
- 3,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