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꺼져가는 빛
물의 제단에서 네몬과 대화해 보자
스토리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네만..." 정신을 잃은 그리실라를 위해 마지막 남은 제단을 복구했다. 그러나 제단을 복구해도 그리실라는 기력을 찾지 못했고, 차선책으로 회복의 샘으로 그리실라를 데려갔다. 다행히 그리실라가 정신을 차렸다.
단계
보상
- 경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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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물의 제단에서 네몬과 대화해 보자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네만..." 정신을 잃은 그리실라를 위해 마지막 남은 제단을 복구했다. 그러나 제단을 복구해도 그리실라는 기력을 찾지 못했고, 차선책으로 회복의 샘으로 그리실라를 데려갔다. 다행히 그리실라가 정신을 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