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석실
이름 없는 고대 데바의 무덤이었으나, 언젠가부터 카라스들을 몰아 가둬 죽이는 공간으로 변모되었다. 용족의 침공이 시작되자 피할 곳이 없어진 이들은 지하 석실로 도망치고 누군가의 희생으로 문을 봉하였다. 그들 중 다시 돌아온 자도, 생존자도 없었다.
이름 없는 고대 데바의 무덤이었으나, 언젠가부터 카라스들을 몰아 가둬 죽이는 공간으로 변모되었다. 용족의 침공이 시작되자 피할 곳이 없어진 이들은 지하 석실로 도망치고 누군가의 희생으로 문을 봉하였다. 그들 중 다시 돌아온 자도, 생존자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