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 던전

스러진 안식처

엘테넨이 용족과 레파르단에게 연이은 침략을 받으며 데바들 중에서도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생명의 데바 티푸스는 데바들이 평온하게 아이온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데바들의 시체를 은밀히 동굴로 옮겼다. 하지만 아이온이 붕괴되며 늘어난 데바들의 시체는 오드로 돌아갈 수조차 없었고, 티푸스가 옮겨준 동굴 안에서 썩어 지독한 오염으로만 변이했다. 데바들에게 최후의 평온을 찾아주려고 한 티푸스 역시 데바들의 시체가 썩으며 발생한 오염이 전이되어 사망했다. 그 뒤 티푸스 역시 너무나 깊게 남은 원통함 때문에 오드로 돌아가지 못하고 원혼이 되어 이 동굴에 매몰되어 있다.

권장 레벨
45
파티 인원
1인
필요 퀘스트
스러진 안식처

몬스터와 NPC

  • 웅덩이45레벨, 8마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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