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의 뿌리
성수 그리실라의 내부 공간이다. 용족 전쟁 당시, 숲을 지키는 성수를 파괴하기 위해 용족은 강제로 성수 내부로 진입하는 구멍을 뚫었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데바들도 뛰어들었고 지상과 마찬가지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지만 결국 패배했다. 용제가 남긴 독혈은 그리실라의 뿌리에 달라붙어 깊게 오염시켰다. 그 여파로 숲을 정령들도 타락하여 광기에 휩싸여있다.
성수 그리실라의 내부 공간이다. 용족 전쟁 당시, 숲을 지키는 성수를 파괴하기 위해 용족은 강제로 성수 내부로 진입하는 구멍을 뚫었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데바들도 뛰어들었고 지상과 마찬가지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지만 결국 패배했다. 용제가 남긴 독혈은 그리실라의 뿌리에 달라붙어 깊게 오염시켰다. 그 여파로 숲을 정령들도 타락하여 광기에 휩싸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