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카이시넬의 성소

환영의 대신관이 관리하던 성소였으나 현재는 방치되어 폐허로 변했다. 돌아오지 않는 주신을 기다리던 사제들은 용족에게 붙잡혀 수라가 되었고, 지금은 성소에 발을 들이는 모든 자들을 공격하고 있다.

파티 인원
1인
필요 퀘스트
악몽을 보는 자

몬스터와 NPC

  • 카이시넬의 수호 궁수45레벨, 2마리 배치
  • 카이시넬의 수호 전사45레벨, 2마리 배치
  • 아사르15레벨